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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화점사/ 시흥점집/ 2023년 신년운세/ 신점/ 점잘보는곳

전화점사/ 시흥점집/ 2023년 신년운세/ 신점/ 점잘보는곳

벌써 2022년 임인년(壬寅年)이 다 가고 2023년 계묘년(癸卯年)이 다가오고 있습니다. 올 한해 소원했던 일들은 다 잘 풀리셨는지요? 만약 일이 잘 풀리지 않으셨다면 다가오는 새해에는 좋은 일들이 다가오겠지 하는 희망으로 올해를 웃으며 보내자구요. 웃으면 복이 온다고 하지 않던가요! 살아가며 항상 좋은 일만 있으면 얼마나 좋겠어요! 살다 보면 때론 위기가 찾아와 깊은 수렁에 빠진 듯도 하지만 그 위기를 잘 견뎌내고 나면 햇살이 들어오게 되죠. 또한 위기 뒤에는 기회가 찾아오게 되죠! 기회가 찾아왔을 때 그 기회를 잘 잡느냐 못 잡느냐는 얼마만큼 자신이 준비하고 있느냐에 달려있겠죠! 아무리 좋은 기회가 찾아왔어도 준비가 되어있지 않다면 그 기회는 그냥 스쳐지나듯 지나가게 되니까요. 이번 2023년 계묘년(癸卯年)에는 모든 분들이 실 풀리듯 물 흐르듯 잘 풀리고 잘 흘러 집안 가득 재물이 가득 쌓이고 온갖 질병과 근심에서 벗어나기를 소원합니다. 지금까지 굿을 다니고 산기도 다니며 찾
호안석 염주팔찌/팔찌염주/패션팔찌/팔찌

호안석 염주팔찌/팔찌염주/패션팔찌/팔찌

호안석 염주팔찌/팔찌염주/패션팔찌/팔찌 호안석은 청석면과 치환한 석영을 말하는 감섬석의 일종입니다. 청성면 일 땐 청색을 띠지만 오염이 되며 황갈색을 띠게 됩니다. 광택이 섬유 방향에 따라 상하로 이동합니다. 그것이 마치 호랑이 눈처럼 보인다 하여 호안석이라는 이름이 붙여졌다고 합니다. 주산지는 남아프리카이고 오스트레일리아에서도 많은 양이 산출되어 저렴한 가격으로 많은 곳에서 널리 장식석으로 이용되고 있습니다. 호안석은 태양을 대표하는 스톤인데요 그 안에 여러 가지 좋은 의미가 있기도 합니다. 풍요함과 재물을 상징하기도 하고 결단력과도 연결이 되어있다고 합니다. 또한 저주와 액을 막아주는 부적 역할로도 사용하기도 합니다. 그리고 하고 있는 일이 금전적 결과로 연결되기도 한다고 합니다. 호안석은 염주로 많이 사용되기도 하지만 패션팔찌로도 많이 착용하는 원석이기도 합니다. 저희 염주/팔찌는 호안석과 그 사이사이에 헤마타이트를 한 알씩 끼워 넣었습니다. 헤마타이트는 철이 함유되어 있어 그
시흥시 중국음식점 락궁 (중화요리)

시흥시 중국음식점 락궁 (중화요리)

갑자기 당길 때가 있는 짜장면 한때는 자주 먹었는데 요즘은 그렇게 자주 먹게 되지는 않는다. 한창 바쁘게 일할 땐 중국집에 가서 짜장면 먹기에도 시간이 아까워 전화로 주문해 먹곤 했다. 요즘엔 앱이 많이 발달해 대부분 주문을 어플로 하지만 내가 한창 일할 땐 대부분 전화를 주문했고 거의 1시간가량의 시간이 걸렸던 것 같다. 그러다 보니 띵띵 분 짜장면을 먹기 일쑤였고 간혹 짜증이 날 때도 있었다. 그러다 간혹 거래처 갈 일이 있어 혼자 지방에라도 갈 일이 생길 때면 혼자 식당에 들어가 먹기도 그렇고 해서 길가 아무 중국집에나 들어가 먹었던 적도 있었다. 역시 짜장면은 막 뽑아 김이 모락모락 나고 면발이 탱글탱글 할 때 먹는 게 가장 맛있었다. 몇 달 전인가? 아는 지인과 이야기를 나누다 짜장면 먹으러 갈까? 하고 의기투합했다. 어디로 갈지 정하지 않은 상태에서 집 근처 아무 곳이라도 가자며 차를 끌고 나갔다. 집에서 조금 떨어져 있는 곳에 중국집 간판이 보여 무작정 주차하고 들어선
부모의 연세는 잘 기억해 알고 있지 않으면 아니 된다

부모의 연세는 잘 기억해 알고 있지 않으면 아니 된다

논어 공자 <제4편> 이인(里仁)편 21장 공자가 말하였다. “부모의 연세는 잘 기억해 알고 있지 않으면 아니 된다. 한편으로는 오래 사시는 것이 기쁘고 한편으로는 노쇠해지시는 것이 두려워진다.” 자왈 부모지년은 불가부지야니 일즉이희요 일즉이구니라. 子曰 父母之年은 不可不知也니 一則以喜요 一則以懼니라. 주석 年(년) : 연세, 나이 一則(일즉) : 한편으로는 喜懼(희구) : 기쁨과 두려움 요해 부모의 나이 자체보다는 연치가 높아져감에 따라 여러 가지 상황의 변화를 잘 인식하라는 경계이다. 부모가 장수하는 것은 기쁜 일이지만 그만큼 여생이 감소된다는 점에 미쳐서는 슬픔이 매우 크다는 뜻.
삼년상을 치르는 동안 아버지가 실행해 오던 방법을 고침이 없어야 가히 효도라 말할 수 있다

삼년상을 치르는 동안 아버지가 실행해 오던 방법을 고침이 없어야 가히 효도라 말할 수 있다

논어 공자 <제4편> 이인(里仁)편 20장 Mammiya, 출처 Pixabay 공자가 말하였다. “삼년상을 치르는 동안 아버지가 실행해 오던 방법을 고침이 없어야 가히 효도라 말할 수 있다.” nathananderson, 출처 Unsplash 자왈 삼년을 무개어부지도라야 가위효의니라. 子曰 三年을 無改於父之道라야 可謂孝矣니라. Nowaja, 출처 Pixabay 주석 無改(무개) : 고치지 않음 父之道(부지도) : 아버지가 쓰시던 방법 Beto_MdP, 출처 Pixabay 요해 그렇다고 아버지의 과오까지도 그대로 답습하는 뜻은 더욱 아니며, 부조들이 애써 일궈놓은 유업을 쉽사리 바꾸거나 훌륭한 행적을 함부로 다뤄서 가치 없게 만들지 말라는 뜻.
부모가 생존해 있거든 멀리 나다니지 말 것이며

부모가 생존해 있거든 멀리 나다니지 말 것이며

논어 공자 <제4편> 이인(里仁)편 19장 chillla70, 출처 Pixabay 공자가 말하였다. “부모가 생존해 있거든 멀리 나다니지 말 것이며, 반드시 간다는 곳에 있어야 된다.” 자왈 부모재이시거든 불원유하며 유필유방이니라. 子曰 父母在이시거든 不遠遊하며 遊必有方이니라. bullterriere, 출처 Unsplash 주석 在(재) : 생존해 있는 것 遊(유) : 나다니는 것 有方(유방) : 제 방소에 있는 것, 일정한 범위 내에 있는 것 sasint, 출처 Pixabay 요해 부모에게 걱정을 끼치지 않는 것이 편하게 잘 섬기는 지름길이고 행여 무슨 일이라도 있게 될 경우를 대비해 먼데 나다니지 말고 간다는 곳의 범위를 이탈하지 말라는 뜻. 학교 또는 직장 그리고 결혼을 통해 부모님과 멀리 떨어져 지낼 수밖에 없는 상황이지만 항상 부모님을 생각하는 마음을 가슴에 담고 자주 찾아뵙지 못하더라도 자주 연락을 하여 부모님의 안부를 챙기는 것이 자식 된 도리이다.
qm3 매립형 내비게이션 블랙아웃

qm3 매립형 내비게이션 블랙아웃

르노삼성 자동차 qm3 매립형 내비게이션 블랙아웃 현상 며칠 전 자동차 시동을 켜니 매립형 내비게이션에 갑자기 이상한 줄무늬가 화면 전체를 덥더니 블랙아웃 상태가 되었다. 라디오, DMB, 내비게이션, 후방카메라, 블루투스가 일시에 먹통이 되어버린 것이다. 라디오나 DMB는 평소에 잘 사용하는 것이 아니라 상관없었는데 블루투스와 후방카메라가 되지 않으니 여간 답답한 게 아니었다. 30년 운전을 해서 웬만한 후진 주차는 아무런 문제가 되지는 않았지만 그래도 후방카메라가 있을 때와 갑자기 없어졌을 때의 느낌은 극과 극이었다. 답답한 마음에 집 근처에 있는 르노삼성 서비스센터를 방문했다. 정비하는 사람에게 설명을 하니 잠시 들여다보고는 메인보드가 나갔다고 했다. 금액을 물어보니 350,000원이고 일주일 정도 소요가 된다고 했다. 금액도 금액이지만 시간이 많이 걸린다는 말에 내가 직접 인터넷 검색을 해보마 하고 집으로 돌아왔다. 집에 와서 검색을 해보니 일반 내비게이션 수리하는 곳에서 안
부모를 섬기되 허물이 있다면 간곡히 간할 것이고

부모를 섬기되 허물이 있다면 간곡히 간할 것이고

논어 공자 <제4편> 이인(里仁)편 18장 공자가 말하였다. “부모를 섬기되 허물이 있다면 간곡히 간할 것이고, 자기의 뜻하는 간함을 따라주지 않더라도 더욱 공경하여 부모의 뜻을 어기지 말 것이며, 힘이 들어도 원망해서는 안 된다.” 자왈 사부모하되 기간이니 견지부종하고 우경불위하며 노이불원이니라. 子曰 事父母하되 幾諫이니 見志不從하고 又敬不違하며 勞而不怨이니라. 주석 幾諫(기간) : 간곡하게 시비를 가름하다 見志不從(견지부종) : 뜻을 나타내도 따라주지 아니하다 又敬(우경) : 그렇더라도 공경하여 勞(노) : 수고로움, 힘듬, 어려움 등 요해 가령 부모에게 허물이 있다면 후일 죄가 될 경우도 있기 때문에 그대로 방치할 수 없고, 그렇다고 잘못을 힐난하며 함부로 대든다면 더욱 자식 된 도리가 아니므로 온화하고 부드럽게 사리를 아뢰어 밝힐 것이나 부모가 끝내 뜻을 굽히지 않는다면 그대로 공경하여 섬길 뿐 힘이 들어도 부모를 원망해서는 안 된다는 뜻.
선한 사람을 보면 자기도 그와 같아지기를 생각하고

선한 사람을 보면 자기도 그와 같아지기를 생각하고

논어 공자 <제4편> 이인(里仁)편 17장 Nennieinszweidrei, 출처 Pixabay 공자가 말하였다. “선한 사람을 보면 자기도 그와 같아지기를 생각하고, 어질지 않은 사람을 보면 자기의 내면을 거기에 비추어 반성해야 된다.” Beto_MdP, 출처 Pixabay 자왈 견현사제언하며 견불현이내자성야니라. 子曰 見賢思齊焉하며 見不賢而內自省也니라. ELG21, 출처 Pixabay 주석 見賢思齊(견현사제) : 남의 어진 행실을 보고 자기도 그와 같아지기를 생각하는 것 內自省(내자성) : 자신의 내면을 비추어 반성하다 ChiemSeherin, 출처 Pixabay 요해 도처에서 손쉽게 접할 수 있는 남들의 좋고 나쁜 행동을 본보기 삼아 스스로의 인격을 갈고닦으라는 말. 좋은 행동과 말은 따라 하기 어려우나 나쁜 말과 행동은 따라 하기 쉽다. 하지만 한 번 길들여진 나쁜 말과 행동은 고쳐지기 어려운 법이다.
<김포 점집> 신점, 진오기, 새남굿, 작두굿 , 신굿, 재수굿, 병굿 등 점 잘보는 곳

<김포 점집> 신점, 진오기, 새남굿, 작두굿 , 신굿, 재수굿, 병굿 등 점 잘보는 곳

얼마 전 지인을 통해 알게 된 점집을 다녀왔다. 경기도 김포시 양곡읍에 있다고 하여 내가 지내고 있는 곳과는 조금 멀었기에 그렇게 내키지는 않았지만 지인이 강력 추천을 하기에 밑져야 본전이다 싶어 전화로 예약을 하고 알려준 주소로 차를 달렸다. 외곽 순환도로를 빠져나오니 김포로 연결되는 도로가 잘 연결이 되어있어서 생각보다 시간이 그렇게 많이 소요되지는 않았다. 양곡 쪽에도 많은 변화가 있었다. 대부분 논과 밭이었던 곳이 지금은 빽빽하게 아파트가 들어서 있었고 길이 시원스레 잘 뚫려있었다. 점집에 다다르니 양곡 어린이2공원 앞 빌라 3층에 위치해 있었고 주차하기에도 수월했다. 내부에 들어가니 여느 점집보다 내부가 여느 점집보다 깔끔하고 밝았다. 인사를 나누고 본격적으로 점사에 들어갔다. 30대 중후반대의 무당이었는데 사주가 아닌 신점으로 점을 봤다. 내 최근 가장 핫한 고민을 꺼냈다. 요즘 남자친구에 대한 고민이 많았었다. 그래서 여러 곳을 찾아다니며 해결책을 묻고 있었다. 대부분이
선생님의 도는 충과 서일 따름이다

선생님의 도는 충과 서일 따름이다

논어 공자 <제4편> 이인(里仁)편 15장 eberhardgross, 출처 Unsplash 공자가 말하였다. “삼아 나의 도는 하나로써 관철되어 있느니라.” 증자가 말하였다. “예, 그렇습니다.” 공자가 밖으로 나가자 제자들이 물었다. “무슨 말씀이십니까?” 증자가 말하였다. “선생님의 도는 충과 서일 따름이다.” geralt, 출처 Pixabay 자왈 삼호아 오도는 일이관지니라. 증자왈 유라 자출이거늘 문인이 문왈 하위야니이까. 증자왈 부자지도는 충서이이의니라. 子曰 參乎아 吾道는 一以貫之니라. 曾子왈 唯라 子出이거늘 門人이 問曰 何謂也니이까. 曾子曰 夫子之道는 忠恕而已矣니라. chrislawton, 출처 Unsplash 주석 參(삼) : 증자의 이름 貫之(관지) : 관철되다 唯(유) : 예, 맞습니다 등 何謂也(하위야) : 무슨 말입니까 忠恕(충서) : 성실함과 너그러움 已矣(이의) : 따름이다, 뿐이다 paultalbot, 출처 Unsplash 요해 삼은 증자의 이름이고
남이 자기를 알아주지 않음을 근심할 것이 아니라

남이 자기를 알아주지 않음을 근심할 것이 아니라

논어 공자 <제4편> 이인(里仁)편 14장 Mammiya, 출처 Pixabay 공자가 말하였다. “벼슬이 없음을 근심하지 말고 그런 자리에 나설 능력이 모자람을 근심할 것이며, 남이 자기를 알아주지 않음을 근심할 것이 아니라 남에게 알려질 수 있는 실력을 갖게 되기를 추구할 것이다.” 자왈 불환무위요 환소이립하며 불환막기지요 구위가지야니라. 子曰 不患無位요 患所以立하며 不患莫己知요 求爲可知也니라. pen_ash, 출처 Pixabay 주석 無位(무위) : 작위가 없는 것 所以立(소이립) : 적절한 장소에 나섬 莫己知(막기지) : 자기를 알아주는 사람이 없는 것 Ray_Shrewsberry, 출처 Pixabay 요해 충분한 기량이 닦여진다면 작록은 저절로 따라오게 되는 법이니 부단히 노력을 기울여 마음속의 이상을 실현할 수 있도록 본바탕의 역량을 기르는 것이 우선되어야 한다는 말. 낭중지추라는 말이 있다. 항상 실력을 갈고닦으며 공부에 게을리하지 않는다면 주머니 속에 송곳을 감추고
예법과 겸양을 가지고 나라를 다스릴 수 있다면 무엇이 어려울 것이며

예법과 겸양을 가지고 나라를 다스릴 수 있다면 무엇이 어려울 것이며

논어 공자 <제4편> 이인(里仁)편 13장 Nowaja, 출처 Pixabay 공가가 말하였다. “예법과 겸양을 가지고 나라를 다스릴 수 있다면 무엇이 어려울 것이며, 예법과 겸양으로써 나라가 다스려질 수 없다면 예는 해서 무슨 소용이 있겠는가?” gdmoonkiller, 출처 Pixabay 자왈 능이례양이면 위국호에 하유며 불능이례양으로 위국이면 여례하리오. 子曰 能以禮讓이면 爲國乎에 何有며 不能以禮讓으로 爲國이면 如禮何리오. ChiemSeherin, 출처 Pixabay 주석 禮讓(례양) : 예법과 겸양 爲國(위국) : 여기서는 나라를 다스림 何有(하유) : 무슨 문제가 있겠는가 如禮何(여례하) : 예를 행한들 어디다 쓸 것이냐는 말 paulearlephotography, 출처 Unsplash 요해 예는 인간 생활의 기본 규범에 틀을 이루는 것이므로 이것의 본질을 확대해 나아가면 천하의 통치라도 문제 될 것이 없다는 뜻이 담겨 있다. 나라를 다스리는 위치에 있는 이가 국민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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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계파이프, 유공발판, 거푸집, 아시바파이프, 단관비계, 써포트 등 가설자재 전문 유통 업체 <유로인더스트리> 구매 및 판매 상담문의 010-2290-9778 FAX 031-8056-9718 유로인더스트리는 용인에 사무실과 야적장을 두고 유로품(거푸집), 단관비계(아시바 파이프), 써포트, 안전발판, 유공발판, 클램프, 목재 등을 판매하고 있는 건축자재 전문 유통업체입니다. 전국 유통망을 형성하고 있어 가장 빠르고 저렴한 가격을 자랑하고 있습니다. 20년이 넘는 경력의 영업노하우를 살려 신뢰와 신속 저렴함이 유로인더스트리의 가장 큰 장점입니다. 거푸집류 (Concrete Form) 유로폼 (Euro Form) F형 Frame과 앵글 보강된 구조로 제작. 합판은 KSF 기준에 합격한 7면 양면 코팅 합판 사용. Wedge Pin과 Tie Hole 간격은 150mm로 규격화되어 있어 어떠한 방향으로 조립이 가능. 규격 A x B (mm) 중량 (kg) 비규격 A x B (mm) 중량 (
이익에 따라서 함부로 행동을 하면 원한이 많아지게 된다

이익에 따라서 함부로 행동을 하면 원한이 많아지게 된다

논어 공자 <제4편> 이인(里仁)편 12장 mollyroselee, 출처 Pixabay 공자가 말하였다. “이익에 따라서 함부로 행동을 하면 원한이 많아지게 된다.” Ray_Shrewsberry, 출처 Pixabay 자왈 방어리이행이면 다원이니라. 子曰 放於利而行이면 多怨이니라. Ray_Shrewsberry, 출처 Pixabay 주석 放(방) : 함부로 굴다. 방종하다. matthiasboeckel, 출처 Pixabay 요해 자기의 이익을 구하느라 남의 처지를 돌아보지 못할 경우가 생기면 부득이한 원수를 맺을 경우도 피치 못하게 되리라는 경계이다. 나의 이익을 생각할 때는 그로 인해 손해를 볼 수 있는 다른 이의 마음도 헤아릴 줄 알아야 한다.
군자는 덕을 생각하는데 소인은 토지를 생각하고

군자는 덕을 생각하는데 소인은 토지를 생각하고

논어 공자 <제4편> 이인(里仁)편 11장 공자가 말하였다. “군자는 덕을 생각하는데 소인은 토지를 생각하고 군자는 형벌을 생각하지만 소인은 특혜를 생각한다.” akhu, 출처 Unsplash 자왈 군자는 회덕하고 소인은 회토하며 군자회형하고 소인회혜니라. 子曰 君子는 懷德하고 小人은 懷土하며 君子懷刑하고 小人懷惠니라. vorosbenisop, 출처 Unsplash 주석 懷(회) : 마음속에 생각을 품다 jonflobrant, 출처 Unsplash 요해 여기서의 덕은 인의예지신 같은 보다 넓은 의미에서의 큰 진리, 토지는 자기 한계 내에 그치는 대체를 돌아보지 않는 부분적이고 얄팍한 이익, 형벌은 법률, 특혜는 과실을 범하고도 예외적으로 용서받게 되는 것 등속을 가리킨다. 법은 만인에게 공평하다고 공언하고 있지만 결국 힘 있는 사람들에게 치우치는 것이 세태다. 세상을 살다 보면 누구나 고의든 과실이든 잘못을 지지르게 된다. 그렇다 보니 부와 명예를 가진 이들은 잘못을 자신이 가
선비가 뜻을 도에 두었으면서 험한 의복과 험한 음식을

선비가 뜻을 도에 두었으면서 험한 의복과 험한 음식을

논어 공자 <제4편> 이인(里仁)편 9장 공자가 말하였다. “선비가 뜻을 도에 두었으면서 험한 의복과 험한 음식을 부끄러워한다면 더불어 의견을 교환하기에 충분치 않다.” 자왈 사지어도에 이치악의악식자는 미족여의야니라. 子曰 士志於道에 而恥惡衣惡食者는 未足與議也니라. 주석 志於道(지어도) : 도에 뜻을 두다 而恥(이치) : 수치스러워하다 惡衣惡食(악의악식) : 좋지 못한 의복과 음식 未足(미족) : 충분하지 아니하다 與議(여의) : 더불어 의견을 나누다 요해 올바른 진리와 도에 합당한 자세를 추구하여 덕성을 연마해야 할 선비가 이미 부귀나 영화에 정신이 해이해졌다면 학문하는 사람으로서 훌륭한 품격은 거의 찾을 수 없어진 다음일 터이기 때문이다. 부와 명예가 반드시 덕을 흐트러뜨리는 것은 아니지만 도를 뒤로하고 그것을 좇는데만 신경을 쓴다면 아무리 도를 깨달은 사람이라 할지라도 그 도는 퇴색이 된 것이 분명하다.
아침에 도를 들어 깨달으면 저녁에 죽더라도 괜찮다

아침에 도를 들어 깨달으면 저녁에 죽더라도 괜찮다

논어 공자 <제4편> 이인(里仁)편 8장 공자가 말하였다. “아침에 도를 들어 깨달으면 저녁에 죽더라도 괜찮다.” 자왈 조문도면 석사라도 가의니라. 子曰 朝聞道면 夕死라도 可矣니라. 주석 朝聞道(조문도) : 아침 녘에 도에 대한 것을 듣고서 깨우치다 夕死(석사) : 저녁나절에 죽는 것 요해 마땅히 가치 있는 삶이란 대도의 진리를 깨우치는 것으로 이를 모른 채 평생을 덧없이 허비하기보다는 하루를 살더라도 도를 알고 존재의 가치가 명백한 삶이 되기를 추구하라는 간곡한 가르침이 내포되어 있다. 하루를 살더라도 인간답게 사는 것이 가치 있는 삶이 아닐까.
사람의 허물은 그 부류에 따라 각기 다른 법이니

사람의 허물은 그 부류에 따라 각기 다른 법이니

논어 공자 <제4편> 이인(里仁)편 7장 공자가 말하였다. “사람의 허물은 그 부류에 따라 각기 다른 법이니 저지른 과오를 살펴보면 그가 인자한지에 대해 알 수 있다. 자왈 인지과야에 각어기당이니 관과면 사지인의니라. 子曰 人之過也에 各於其黨이니 觀過면 斯知仁矣니라. 주석 人之過(인지과) : 사람의 허물, 과오 등 其黨(기당) : 그 부류 觀過(관과) : 과오를 관찰하다 斯知(사지) : 이것으로 알다 요해 군자는 군자대로 소인은 소인대로 제각각 부류의 속성에 따른 한계가 있기 마련이어서 모든 사람이 허물의 원인을 궁구해보면 인자한 사람인지 아닌지를 가려낼 수 있다는 말. 사람의 인자함은 곤경에 처했을 때 그 사람의 진정한 모습일 드러나는 것이다. 자신을 잘 다스리고 스스로 공부에 게을리하지 않은 사람은 어떤 상황에 처해있어도 흔들리지 않을 것이다.
나는 아직까지 제대로 인자함을 좋아하는 사람과 인자하지 않은 것을 싫어하는 사람을 보지 못하였다

나는 아직까지 제대로 인자함을 좋아하는 사람과 인자하지 않은 것을 싫어하는 사람을 보지 못하였다

논어 공자 <제4편> 이인(里仁)편 6장 공자가 말하였다. “나는 아직까지 제대로 인자함을 좋아하는 사람과 인자하지 않은 것을 싫어하는 사람을 보지 못하였다. 인자함을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더 바랄 것이 없으나 인자하지 않은 것을 싫어하는 사람일지라도 인자함을 실천함에 있어서는 인자하지 않은 것이 자기 몸에 붙어있지 못하게 만든다. 하루를 능히 인자함을 위해 힘쓸 사람이 있을 것인가. 나는 그렇게 하는 데에 힘이 모자라는 사람을 아직 보지 못하였다. 아마도 그런 사람이 있을 법하나 나는 아직까지 본 일이 없다.” 자왈 아미견호인자와 오불인자라. 호인자는 무이상지요 오불인자는 기위인의에 불사불인자로 가호기신이니라. 유능일일에 용기력어인의호아. 아미견력부족자라 개유지의러늘 아미지견야로다. 子曰 我未見好仁者와 惡不仁者라. 好仁者는 無以尙之요 惡不仁者는 其爲仁矣에 不使不仁者로 加乎其身이니라. 有能一日에 用其力於仁矣乎아. 我未見力不足者라 蓋有之矣러늘 我未之見也로다. 주석 我未見(아미견) : 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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